분류 전체보기57 디자이너에게 말하듯 시키면 됩니다; 클로드 디자인 사용법 (최신 베타 기준) 클로드 디자인은 대화만으로 디자인 시안, 슬라이드, 클릭되는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기능입니다. 발표 당일 피그마 주가가 약 7% 내려앉았을 만큼 업계가 긴장한 도구인데, 정작 국내 사용법 글 상당수는 출시 직후 정보에 멈춰 있습니다. 이 글은 이번 주 갱신된 공식 문서와 실사용 가이드를 교차 검증해, 베타로 바뀐 최신 사양 기준으로 씁니다.사장님에게 디자인은 늘 외주 아니면 밤샘이었습니다. 이벤트 안내 한 장, 제안서 몇 페이지가 필요할 뿐인데 디자이너를 구하자니 일이 너무 작고, 직접 하자니 파워포인트와 씨름해야 했죠. 2026년 4월 17일 앤트로픽이 공개한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은 이 구간을 겨냥합니다; 만들고 싶은 걸 한국어 문장으로 설명하면, 오른쪽 화면에 디자인이 실제로 만들어.. 2026. 7. 24. 정보가 나를 찾아오게 만드는 법ㅡ RSS 리더 설치부터 정보원 세팅까지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것만 보지 말고, 내가 고른 정보만 받아보세요. 10분이면 세팅 끝납니다RSS 리더는 관심 있는 사이트의 새 글을 한곳에 자동으로 모아주는 도구입니다. 뉴스 사이트, 블로그, 유튜브 채널을 매번 찾아다닐 필요가 없어집니다. 무엇보다 알고리즘이 밀어주는 정보가 아니라, 내가 고른 정보만 받게 됩니다.이 글은 가입부터 정보원 등록, 한국 사이트 RSS 주소 찾는 법, 처음 등록할 정보원 추천, 매일 5분 루틴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다룹니다. 컴퓨터를 잘 몰라도 따라 할 수 있게, 클릭할 버튼 이름까지 적었습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고, 대부분 평생 무료로 충분합니다.아침에 눈뜨면 유튜브를 켭니다.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영상을 봅니다. 점심에 인스타그램을 켭니다. 또 알고리즘이 보여주는 걸 .. 2026. 7. 22. 같은 뉴스를 보는데 왜 누구는 돈을 벌까ㅡ 기회를 먼저 잡는 사람들의 정보 수집 습관 부의 차이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정보를 다루는 습관`에서 갈립니다돈 버는 사람은 정보를 많이 보는 사람이 아니라, 정보를 잘 다루는 사람입니다. 정보가 넘치는 시대엔 무엇을 볼까보다 `무엇을 버릴까`가 더 중요합니다.이 글은 기회를 먼저 잡는 사람들의 네 가지 습관을 다룹니다. 1. 뉴스를 사건이 아니라 흐름으로 읽기, 2. AI를 검색창이 아니라 정보 비서로 쓰기, 3. 세 가지 질문으로 정보 걸러내기, 4. RSS로 정보가 나를 찾아오게 만들기. 실제 사례와 그대로 복사해 쓰는 AI 질문, 하루 20분 루틴까지 담았습니다.▲ 신문 페이지와 점선 데이터가 흐르는 큰 강. 대부분의 작은 사람들은 눈앞의 낱장 뉴스 한 장만 들여다보며 혼란스러워하고, 한 사람만 언덕 위에서 강 전체가 만드는 화살표 길이 .. 2026. 7. 21. 12.5크레딧으로 만든 첫 AI ASMR 쇼츠; 무대사 채널 아이디어 ⑩ 실행 기록 지난 글에서 무대사 유튜브 아이디어 10가지를 정리하며 마지막에 'AI 생성 무언 숏폼'을 소개했습니다. 소개만 하고 끝내면 반칙이죠.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 모델 선택, 프롬프트 원문, 크레딧 실측, 완성 영상까지 15분의 기록 전부입니다.준비물은 지난 시리즈 그대로입니다; 클로드에 힉스필드가 연동된 상태(1편 참조, 5분 소요). 오늘 만들 것은 키네틱 샌드 커팅 ASMR 쇼츠 1편. 무대사 아이디어 글에서 확인한 AI ASMR의 검증 공식-단일 포맷, 첫 0.5초 트리거, 심리스 루프-을 프롬프트에 그대로 옮겨 넣는 것이 오늘의 실습 포인트입니다.1. 75크레딧 짜리를 쓰지 않은 이유결론부터; 사물만 나오는 ASMR 쇼츠에는 Marketing Studio(75크레딧)가 아니라 일반 영상 모델이.. 2026. 7. 19. `MCP 어쩌구...`의 실체는 URL 한 줄 붙여넣기입니다; 클로드 + 힉스필드로 영상 만드는 완전 워크플로우 요즘 SNS를 뒤덮은 `클로드 + 힉스필드로 영상 만들기`ㅡ 용어는 어렵게 들리는데 정작 아무도 처음부터 끝까지 알려주지 않습니다. 힉스필드 가입부터 클로드 연동, 첫 영상이 채팅창에 도착하는 순간까지, 버튼 하나 단위로 따라가는 완전 워크플로우입니다. 비용과 한계도 숨기지 않고 담았습니다피드를 열면 이런 영상이 쏟아집니다. `클로드한테 한 문장 쳤더니 영상이 나왔다`, `힉스필드 MCP 연동하면 채팅창이 영상 스튜디오가 된다`. 그런데 막상 따라 하려고 검색하면 벽에 부딪힙니다. MCP가 뭔지부터 막히고, 커넥터니 서버 URL이니 하는 말에 `아, 이건 개발자들 얘기구나` 하고 창을 닫게 되죠. 고백하자면 저도 그랬습니다. 그래서 직접 처음부터 끝까지 해보고, 공식 문서를 뒤져 확인한 뒤에 이 글을 씁.. 2026. 7. 17. 채팅에서 코워크로, 가장 높은 허들을 넘는 첫 20분 Claude Cowork 클로드 코워크는 이름부터 낯설고, 폴더 권한이라는 말은 어쩐지 무섭습니다. 이 글은 채팅만 쓰던 사람이 코워크의 첫 작업을 끝내기까지의 전 과정을 버튼 하나 단위로 안내하는 매뉴얼입니다. 같은 작업을 채팅과 코워크로 각각 처리하는 비교 시나리오도 담았습니다.Claude Cowork로 1인 기업 운영하기 글과는 `유사하지만 다른 방식`으로 풀어봤습니다. 두 글을 다 읽으면, 코워크의 첫입문 허들은 넘어갈 수 있습니다.클로드 사용자에게는 보이지 않는 사다리가 있습니다. 처음엔 누구나 채팅창에서 시작합니다. 조금 익숙해지면 프로젝트를 만들어 자료를 모아두죠. 그다음 칸이 `코워크ㅡCowork`이고, 그 위에 코드ㅡCode와 디자인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다리에서 심리적 허들이 가장 .. 2026. 7. 16. 이전 1 2 3 4 ··· 10 다음